태국파타야여행 파타야야시장 좀티엔야시장 후기
태국 여행 중 파타야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반드시 경험해봐야 할 곳 중 하나가 바로 좀티엔 야시장입니다. 태국파타야여행을 하면서 좀티엔야시장은 무조건 가봐야 할 만큼 파타야를 대표하는 4대 야시장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주말에만 열리는 데파짓 야시장과 달리 좀티엔 야시장은 매일 운영되어서,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기야, 주말에 떠나는 여행자라면 데파짓 야시장도 햇빛 아래에서 활기찬 분위기를 즐길 수 있지만, 평일에 파타야에 머무는 관광객이라면 좀티엔에서 잊지 못할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좋겠죠.
좀티엔 야시장의 매력
좀티엔 야시장에 가면 알찬 먹거리가 가득합니다. 그 이름처럼 다양한 음식과 기념품, 장난감, 의류 등 다양한 상품이 진열되어 있어 선택의 즐거움을 줍니다. 야시장은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파타야의 화려한 야경과 함께 열기를 더해줍니다. 가장 매력적인 점은 사람들로 가득 찬 활기찬 분위기와 길거리 음식의 유혹입니다.
| 음식 종류 | 가격대 |
|---|---|
| 팟타이 | 50~80밧(1,800~3,000원) |
| 과일주스 | 25밧(930원) |
| 바비큐 꼬치 | 30~70밧(1,100~2,600원) |
| 한국식 핫도그 | 29~69밧(1,080원~2,500원) |
| 이탈리아 피자 | 119~159밧(4,400원 ~ 6,000원) |
야시장 입구에 들어서면 다양한 음식존이 펼쳐집니다. 이곳은 팟타이, 과일주스, 바비큐, 그리고 훌륭한 길거리 음식들이 쉴 새 없이 소비됩니다. 그리고 것보다 더 인상 깊은 점은, 가격이 상당히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허리띠를 조여야 하는 여행자에게는 다행스럽게도 다양한 음식을 일정 가격 이하로 구매할 수 있어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작용합니다.
교통과 접근성
좀티엔 야시장까지 가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방법으로는 성태우, 볼트, 그랩, 택시 등이 있습니다. 성태우를 이용할 때의 가격은 20밧(약 750원)으로 저렴하지만, 두 번 환승해야 한다는 점과 출발 지점에서 탑승객 인원이 꽉 차야 출발한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이라면 이동 편리성을 고려하여 볼트를 이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볼트를 이용하면 약 120밧(약 4,500원)에 4명이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센타라 그랜드 미라지 호텔에서 출발하면 약 25분 정도 소요됩니다. 이 정도의 가격으로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면, 여행의 슬프고 불편한 요소를 잘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식 후기 및 추천
좀티엔 야시장에서 먹었던 음식들에 대한 후기를 도대체 빼놓을 수 없습니다. 입맛이 고급스러운 분들을 위해 소개할 음식으로는 팟타이가 있습니다. 팟타이는 즉석에서 볶아주기 때문에 따끈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필수적인 메뉴로 강력 추천드립니다. 또한 1일 1로띠를 외치는 저로서는 로띠도 놓칠 수 없죠. 에그로띠는 제가 먹었던 메뉴 중에서는 30밧(약 1,100원)으로 가격도 합리적이었습니다.
| 음식 | 가격 | 특이사항 |
|---|---|---|
| 팟타이 | 50~80밧 | 즉석에서 볶아주는 매력 |
| 로띠 | 30~70밧 | 다양한 선택 가능 |
| 치킨 | 100밧 | 옛날 통닭 스타일 |
| 바비큐 | 100밧 대 | 개인적으로 비추천 |
잔소리할 지점도 있었습니다. 특히 바비큐는 그리 추천하기 좋은 맛은 아니었습니다. 불맛이 없고 고기의 식감도 부족하여 결국 가장 실망스러운 음식이었습니다. 그와 대조적으로, 망고와 과일 주스는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습니다. 망고는 태국의 과일 중에서도 최고로 유명한 것 중 하나인 만큼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입니다.
야시장에서의 분위기
야시장을 돌아다니다보면,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있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체험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야시장 뒤쪽 작은 무대에서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아이들이 함께 신나는 춤을 출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됩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이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한국에서는 낯선 환경에서 갑자기 춤추는 것이 껄끄럽지만, 태국에서는 모두가 그 순간을 즐기고 있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총평
전반적으로 좀티엔 야시장은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옵션을 거의 모든 관광객들에게 제공하는, 태국파타야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장소입니다.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규모가 축소되어 분위기가 한층 어수선해 보일 수 있지만, 음식의 다양성과 여전히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은 현지 라이프스타일에 친화적으로 다가가게 합니다.
파타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매일 열리는 이 야시장은 꼭 방문해볼 만한 곳으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1: 좀티엔 야시는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답변1: 좀티엔 야시장은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됩니다.
Q2: 어떻게 이동하면 좋을까요?
답변2: 이동 시 성태우, 볼트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과 함께라면 볼트를 추천드립니다.
Q3: 좀티엔 야시장에서 먹으면 좋은 음식은 어떤 것이 있나요?
답변3: 팟타이, 로띠, 과일주스 등이 추천되며 각각의 가격도 적당합니다.
Q4: 야시장에서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답변4: 사람들로 활기차고, 음악과 공연이 있어 즐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Q5: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를 겪었나요?
답변5: 규모가 축소되었지만 여전히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충분하여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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